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세포배양기술을 이용한 사백신이다. 원숭이 신장세포를 배양한 후 일본뇌염바이러스를 증식하는 방법으로 제조돼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 안전성도 확보됐다.
기존 제품은 쥐의 뇌에서 증식시키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쥐 공급이 부족할 경우 대량 생산에 어려움이 있었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제조방법 기술이전을 받아 제조됐다”며 “세포배양 백신의 특성상 대량 생산이 가능해 백신 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