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은혜가 남편 재벌설을 부인하며 해명했다.
박은혜는 1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남편이 수백억대의 자산가이자 사업가라는 의혹에 솔직하게 답했다.
이날 MC들의 남편에 관한 질문에 박은혜는 "사람들이 '박은혜 남편이 김씨인데 유명한 햄버거 체인점 사장 집안 아들이다'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남편은 그냥 평범한 사업가다"라며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데다 유명한 분이 주례를 맡아 주셔서 루머가 있었던 듯 하다"고 해명했다.
비공개 결혼식 이유는 "당시 시아버지께서 아파 누워계셨다. 그래서 양가 150명 씩만 하객을 불러 결혼식을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박은혜 루머 해명을 본 네티즌들은 "박은혜 루머 해명, 남편이 사업가였구나" "박은혜 루머 해명, 남편은 무슨 사업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주례는 88 올림픽 당시 서울 시장과 덕성여대 총장, 총무처장관 등을 역임한 김용래씨가 맡아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