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개그맨 배동성 전처 안현주가 이혼 심경을 밝혔다. 안현주는 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연예인 아내로 살아온 22년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MC 들은 조심스럽게 이혼에 대한 심경을 묻자 "올해 3월에 이혼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괜찮아졌다"고 담담히 말했다. 그는 "배동성과 10년 전부터 사이가 안 좋아 이혼을 생각했다 . 단지 이혼 과정이 힘들었을 뿐이었다"고 말을 이었다.
안현주는 "지난해 9월 '여유만만' 출연 당시 이미 별거 중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아이들은 배동성이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주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현주 연예인 아내로 사는 법 힘들었겠다" "안현주 배동성 이혼 충격이네" "안현주 22년 동안 배동성과 쇼윈도 부부로 살았다니, 아이들은 서운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