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효리의 x언니'가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모델 혜박이 방송 시청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중학교 때 x언니가 보고 싶어졌다. 나도 지금 x언니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출연한 '이효리의 x언니'를 언급했다.
그러자 이효리의 지인으로 알려진 모델 혜박이 "봤어요. 언니 역시 카리스마 짱. 무서워"라며 '이효리의 x언니' 시청 소감을 게재했고, 이효리는 "그런데 사실 x언니들이 마음속은 여려"라며 응답했다.
이효리의 말에 혜박은 "언니의 카리스마 속 여린 마음은 전 당연히 알죠. 사랑해요"라고 친분을 표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선 6일 방송된 온스타일 '이효리의 x언니'에서는 가수 이효리의 일상을 가감 없이 묘사해 화제에 올랐다. 총 4부작으로 꾸며지는 '이효리의 x언니'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