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입추(立秋)인 7일 전국이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오후에 중부내륙과 경상남북도 일부지역에서 강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7일 내륙지역에서 곳곳에 돌풍과 뇌전 현상을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6일 서울과 수도권에 뇌전 현상을 동반한 폭우가 재연될 가능성도 있어 안전사고 등 주의가 요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0도, 수원 34도, 춘천 32도, 강릉 34도, 청주 34도, 대전 34도, 세종 34도, 전주 36도, 광주 35도, 대구 36도, 부산 33도, 제주 35도, 울릉도 32도 등으로 전망된다.
또 기상청은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