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액토즈소프트가 중국 진출 등에 따른 성장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2.58% 오른 5만96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세다.
액토즈소프트의 모회사 샨다 게임즈는 지난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플랫폼 결제사업 관계사 인수대금이 과다하다는 논란에 20% 이상 하락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액토즈소프트가 자금조달을 해야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 자금 유출 가능성은 낮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모바일게임 '밀리언아서'가 국내에 이어 중국에서도 초반 돌풍을 일으키며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