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닥 새내기주인 파이오링크가 상장 첫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파이오링크는 시초가 1만8500원 대비 9.73% 내린 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소폭 오름세에서 하락세로 전환됐다.
네트워크 보안장비 전문업체 파이오링크는 앞서 공모가가 밴드 상단인 1만500원에 확정됐다. 청약경쟁률도 334대 1에 달했다.
이에 이날 시초가는 1만8500원까지 올랐지만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