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9일 이자율스왑(IRS) 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역외 중심으로 비드가 나오면서 채권금리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낙폭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다.
5년 미만이 2bp 내외로 떨어졌고 5년 이상 테너는 3bp 가량 하락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전형적인 휴가모드였다"며 "FOMC는 다소 우호적으로 생각들을 하고 접근하는 것 같은데 산생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는 것 같다"고 판단했다.
이어 "스왑 역시 조용하다가 선물이 막판에 오르면서 오퍼가 좀 내려오는 분위기였다"며 "그러나 장 전체로 보면 상대적으로 다소 비디시했고 역외 쪽에선 지속적으로 페이에 관심을 보였다"고 판단했다.
시중의 한 스왑 브로커는 "종일 시장에서 거래가 한 5~6건 정도에 그쳤다"고 말했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부채스왑 기대감이 다시 이어지며 전일 대비 상승했다.
1년과 2년이 각각 4bp, 7bp 올랐고 3년과 5년은 7bp, 6.5bp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