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마미로봇은 장승락 마미로봇 대표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5일 하남시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마미로봇이 2009년부터 매달 지역의 불우이웃을 돕는 ‘마미사랑 캠페인’을 진행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마미로봇의 경영기획팀 나충선 대리는 “마미사랑 캠페인은 매주 금요일 열리는 사내 축구 경기에서 모인 벌금을 보람 있게 쓸 방법을 찾던 중 처음 10개 가정의 소년 가장 지원으로 시작됐다”며 “4년이 지난 현재 하남시에 거주 하는 50개 소년 가장과 무의탁 노인 가정에 매월 쌀과 라면 등을 지원해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장승락 대표는 “기업과 지역 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비록 작은 봉사 활동이지만 이러한 일들이 점차 확산돼 모든 기업들의 기본적인 기업 문화로 정착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