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북유럽풍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의 론칭 컬렉션 '포알레(foralle)'를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 30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오덴세'는 CJ오쇼핑과 동반성장 협력사인 ‘네오플램’이 지난 2년여에 걸친 상품 기획을 통해 탄생한 CJ오쇼핑 단독 주방 브랜드다.
이번 상품은 1인조(6피스, 7만9000원), 4인조(28피스, 18만9000원), 6인조(40피스, 23만9000원) 등 실용적인 구성으로 준비됐다.
오덴세는 안데르센의 고향이자 동화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덴마크 오덴세 지역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고급 황토를 정제해 1300도 고온에서 구운 '테라파인’소재로 제작돼 얇고 가벼우며 견고성이 높은 게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