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바디프랜드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 3월 출시 예정인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사전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엑스 B홀에 마련된 바디프랜드는 부스는 '더 똑똑한 일상'이라는 콘셉트로 조성됐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에서 바디프랜드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포함해 ▲다빈치 AI ▲퀀텀 뷰티캡슐 ▲에덴로보 ▲팔콘N ▲메디컬파라오(의료기기) ▲파밀레C ▲파밀레S 등 총 13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내달 공식 출시를 앞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사전 공개한다. 팔다리는 물론 발목까지 움직이는 전신 스트레칭 로보틱스 기술과 안전한 승하차를 돕기 위해 스스로 앉고 일어서는 스탠딩 기술까지 경험할 수 있다. 매일 6대의 733이 로봇 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733과 다빈치 AI 등에 적용된 첨단 인공지능(AI)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AI가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 신체 데이터에 맞춰 맞춤형 마사지를 추천해주고 개인의 사주팔자·별자리 등을 분석한 후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일상의 인테리어와 디자인 오브제로 녹아든 AI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