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3일 "락앤락이 상장 이후 최저의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다"면서 목표주가 3만1000원과 함께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IBK투자증권 안지영 애널리스트는 "락앤락이 지난 분기 처음으로 매출액이 역신장하며 성장에 대한 부담이 제기된 가운데 2013년 매출 둔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적극적인 재고조정 및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금년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구체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이어 "2분기 중국사업의 성장성 확대와 국내 역신장 폭 축소로 점진적인 업황 회복이 예상된다"면서 "2분기 중국 매출 성장성은 20% 수준으로 회복되고, 국내는 3분기 이후 매출증가로 반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