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의무경찰로 복무한 배우 김준이 전역했다.
김준은 28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2년 여 간의 의경으로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김준은 지난 2011년 의무경찰로 입대했다. 이후 배우 이제훈, 김동욱 등과 함께 서울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 소속으로 복무해왔다.
이날 김준의 전역 현장에는 국내와 아시아 각국 팬들이 모여 전역을 축하했다. 김준은 입대에 앞서 2009년 방영된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F4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김준 전역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준 전역, 축하합니다" "조용히 잘 갔다온 듯" "연예병사 시끄러운데 김준은 좀 낫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은 전역을 앞두고 새 소속사 창컴퍼니와 계약을 맺었으며, 국내와 해외를 무대로 활동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