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달 일본의 실업률이 직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5월 일본 실업률이 4.1%로 4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결과는 앞서 전문가들이 내다본 4.0%보다는 다소 부진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90으로 2008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또 신규 구직건수는 직전월보다 2.1% 늘었고, 1년 전과 비교해서는 6.5%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