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7)가 아빠 윤민수(33)의 건강을 생각해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최근 '아빠어디가' 녹화에서 '어른은 왜 술을 마실까'라는 주제로 토론을 나누던 중 "아빠가 40살까지 밖에 못살까 봐 걱정"이라며 윤민수를 걱정했다.
윤후는 34살인 윤민수의 건강을 걱정하며 아빠가 술을 줄였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특히 이날 성동일, 송종국, 윤민수, 김성주, 이종혁 등 아빠 5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맏형 김민국의 진행으로 시작된 토론에서 송지아는 아빠 송종국이 술 마시면 하는 행동을 그대로 재현해내 촬영장을 웃겼다.
윤후가 아빠 윤민수를 걱정하는 '아빠어디가'는 오는 2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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