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손담비(29)가 '꼬꼬마 굴욕'을 당해 화제다.
지난 19일 손담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헤더막스와… 키가 180, 나 또 꼬꼬마 됐음"이라는 글과 사진 몇장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키가 168㎝인 손담비가 180㎝의 장신 모델 헤더막스와 177㎝인 이현이 사이에 서 있다. 그런데 손담비는 키가 작은 편이 아닌데도 이현이와 헤더막스가 워낙 커서 '꼬꼬마'가 되는 굴욕을 당했다.
손담비 '꼬꼬마 굴욕' 사진은 지난 19일 MBC 뮤직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 시즌2' 녹화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담비 '꼬꼬마 굴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장신 가수 손담비가 꼬꼬마가 되다니" "손담비 꼬꼬마 굴욕 당했어도 미모 굴욕은 없네" "손담비 '꼬꼬마 굴욕' 사진, 나도 저런 굴욕은 당하고 싶다 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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