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달러/엔 환율이 일시 95엔선 밑으로 떨어지는 등 일본 엔화의 가치가 달러에 대해 근 2개월래 최고치로 상승하고 있다.
13일 도쿄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달러/엔 환율은 오전 10시 40분 현재 95.00엔으로 뉴욕장 후반에 비해 1% 하락하고 있다.
이 환율은 10시 20분 경 94.92엔까지 낙폭을 확대하면서 근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바 있다.
이날 주식 시장에서 닛케이지수가 낙폭을 5%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엔화에 대한 매입 주문을 자극했다는 관측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