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SK텔레콤은 지난달 31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재단 산하 창업 허브인 D.CAMP에 예비 창업자 위한 모바일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D.CAMP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벤처기업·투자자·각종 창업지원 기관들이 교류하고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 허브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SK텔레콤은 이번 협약을 통해 D.CAMP 내 단말 시험공간을 마련하고, ICT 장비로 예비창업자 및 개발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D.CAMP 는 단순한 자금 지원이 아닌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점에서 SK텔레콤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성격이 유사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