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이지수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이지수는 4벌의 맞춤형 웨딩드레스와 전통 한복 등을 입고 웨딩 촬영에 임했다. 이날 웨딩 촬영은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 했다.
MBC 미녀 개그우먼 이지수는 오는 6월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4살 연상의 회사원 오세동 씨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
이지수는 예비신랑 오세동 씨와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예비남편의 자상함과 배려에 반했다. 좀 더 멋지고 안정된 개그와 연기를 보여 드리기 위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MBC 공채 개그맨 18기 이지수는 MBC '개그야'에서 주목을 받았다. 현재 MBC '코미디에 빠지다'에서 고정 출연 중이며 최근에는 JTBC '신화방송'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