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인선이엔티가 28일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와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 활성화와 고양시내 친환경자동차클러스터 조성사업 참여를 위한 상호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사는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재제조 연구 및 기술개발과 자동차클러스터 단지 내 재제조부품 물류, 유통센터 설치 및 운영 등을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인선이엔티는 오는 9월경 준공예정인 자동차해체재활용센터, 2016년 고양 친환경자동차클러스터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애프터산업의 수직계열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종택 인선이엔티 회장은 "자동차클러스터 조성사업에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의 물류, 유통센터 참여로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힘을 받게 됐다"며 "재제조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