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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근황, 중국에서 40대의 섹시미 과시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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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근황 [사진=미나 미투데이]
미나 근황, 중국에서 40대의 섹시미 과시 '대단해~'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미나 근황이 공개됐다.

미나는 지난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중국에서 이번 신곡 기자회견. 안무는 나나스쿨에서 받고 댄서는 중국 팀이에요. 중국 대표 사이트 바이두에서 신곡이 11위에 올랐네요, 12위는 코코리 13위 주화건. 17위 왕페이. 중화건 쟁쟁한 가수들이 다 올라와 있네요. 더욱노력할게요.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흰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여전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트임이 강조된 드레스로 탄탄한 각선미와 볼륨감을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나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미나 근황 반갑네" "미나 중국에서 활동 중이엇구나 "40대라는데 정말 섹시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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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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