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리홈쿠첸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중국관광객 매출 상승 전망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리홈쿠첸은 전날대비 4.59% 오른 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리홈쿠첸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895억원,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7.29%, 50.14%씩 증가했다.
증권업계에서는 리홈쿠첸이 중국인 관광객의 전기밥솥 판매 증가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