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나이스(NICE)의 자회사들의 1분기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투자유망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나이스의 자회사인 나이스신용평가정보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6억원과 5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5%와 31.1% 증가했다.
또한 카드 밴 사업체인 나이스정보통신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0억원과 3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6%와 7.3% 증가했다.
이와 함께 회사채평가업체인 나이스신용평가의 경우 매출액 79억원과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MC투자증권 강신우 애널리스트는 "나이스의 자회사들 대부분은 과점화된 금융인프라사업내에서 1,2위의 시장 지위를 갖고 있다"면서 "진입장벽이 높아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HMC투자증권은 나이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부여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