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커피 취향과 성격의 관계' 게시물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일상의 다양한 현상을 분석해 만화로 소개하는 '독하우스 다이어리'에서는 최근 '커피 취향과 성격의 관계'를 설명해 놓은 이미지 한장을 게재했다.
'커피 취향과 성격의 관계'의 게시물은 선호하는 커피 선택에 따른 사람의 성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커피 취향과 성격의 관계' 게시물에 따르면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사람은 친화력과 적응력이 높고, 더블 에스프레소를 마신다면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하고 있다.
창의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모카를 선호하고 카푸치노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지만 무신경한 경향이 있다. 그리고 마끼아또는 보수적인 사람, 우유부단함을 보이는 사람은 라떼를 즐겨 마신다고 나타나있다.
'커피 취향과 성격의 관계'를 접한 네티즌들은 "커피 취향과 성격의 관계 나름 맞는 듯" "커피와 성향의 관계 분석 공감한다" "에스프레소 마시는 사람 독한 줄 알았더니 친화력 있는 사람?" "커피 취향과 성격의 관계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