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직장의 신'에서 김혜수가 맡은 미스김의 냉철한 성격이 화제가 되며 김혜수 실제 성격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김혜수는 현재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자발적 계약직 미스김 역을 맡아 매사에 철두철미하고 냉정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직장의 신' 제작 발표회 당시 동료들 역시 김혜수 실제 성격을 두고 미스김과 비슷한 점이 있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김혜수가 포크레인신을 찍기 7시간 전부터 와서 조작법을 연습하고 있다. 강한 이미지가 완벽주의에서 비롯된 듯 하다"고 생각을 밝혔다.
김혜수 실제 성격에 대해 네티즌들은 "완벽주의는 미스김이랑 같구나" "의외로 소박하고 털털할지도" "김혜수 실제 성격은 정 반대 아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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