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29일 오전 아시아 주식시장은 일본과 중국이 휴장한 가운데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홍콩은 부동산개발주들의 상승과 산업기업들의 실적부진이 맞물리면서 등락을 거듭하는 중이다.
오전 11시 11분 항셍지수는 14.01포인트 0.06% 전진한 2만 2561.72를 지나고 있다.
항륭부동산은 1.66% 상승했고, 건설은행도 0.47% 올랐다.
반면 페트로차이나와 시노펙은 각각 1.01%, 1.06% 하락했다.
대만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권지수는 같은 시간 9.87포인트, 0.12% 상승한 8031.93을 기록 중이다.
HTC는 3.06%, 혼하이정밀은 0.13% 오른 모습을 보이면서 지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