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사장 박동현)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는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3代 가족이 함께 ‘라구뜨’를 방문하면 총 식사금액의 2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뿐만 아니다. 라구뜨에는 산지직송의 식자재로 만들어진 신선한 샐러드부터 이탈리안, 중식, 한식 등 총 150여 가지의 라이브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이용 가능하다. 단, 가족관계증명서, 의료보험증 등 3代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 지참은 필수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가훈 응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라구뜨에서 식사 후 참여 가능하며 푸짐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응모자 중 총 6명을 추첨해 라구뜨 4인 식사권(1명), 라바짜(LAVAZZA) 캡슐커피머신(2명), 라구뜨 2인 식사권(3명)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6월초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 홍보담당 김민경 대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달 간 진행되기 때문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등 각종 기념일이 많은 5월 가족 식사 장소가 고민 될 때 이용하면 좋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라구뜨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구뜨’는 250석의 홀이 있으며 오전 7시 30분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런치 4만 1800원, 디너 5만 3900 원(세금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