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새로 도입된 신연금저축계좌 ‘아임유-평생연금저축’이 지난 1일 판매 이후 영업일수 16일 만에 1만 계좌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판매 시작 6영업일 만에 5000 계좌, 이후 10영업일 만에 5000 계좌가 추가 모집된 것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 세법개정안 발표 이후 자체적인 연구를 통해 신 연금저축계좌의 특장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경쟁사 대비 선도적으로 상품을 준비해왔다.
또한 새로운 연금제도 및 상품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온·오프라인 을 통해 고객맞춤형 장기플랜 설계가 가능하도록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한국투자증권 신연금저축계좌 ‘아임유-평생연금저축’은 국내외 주식, 채권, 혼합형 등 총 41개의 다양한 연금전용펀드를 엄선해 라인업을 구축을 완료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 투자목적 · 연령별로 세분화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김정관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은 “저금리 및 고령화 시대에 은퇴자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연금 축적단계에서 수익률을 적극적으로 제고시킬 수 있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tel.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3월 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재형저축펀드에서도 증권업계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며 지난 19일 현재 신규계좌 수는 약 8000여 개로 다른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