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팝 몹 아트'를 지향하는 예술 기획단 펠릭스파버가 22일 오후 서울 이태원 인근에서 '마이크로 아트페어' 개최를 기념해 팝업 이태원 관광 안내박스(아트큐브)를 설치,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관광지도와 커피를 나눠주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작은 세계로 큰 가치를 본다. 세상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즐거운 미술시장'이란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팝 몹 작가들의 작품 전시, 작품 제작과정 시연, 연주, 작가의 작품 판매 등으로 구성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