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몰은 오는 30일까지 해외소싱 재고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상품으로 식품은 CSR 백설탕(2kg호주)을 30% 할인한 1480원에, 본마망 잼(370g/프랑스)을 40% 할인한 3880원에, 비나카페 커피믹스(20g*24입/베트남)을 20% 할인한 3180원에 준비했다.
생활용품으로는 이마트가 직접 수입한 선버스트 세제(7.39L/미국)를 기존 대비 42% 할인한 6900원에, 프리미엄 구스다운 베개(헝가리)를 20% 할인한 6만3200원에, WMF 칼블럭세트(칼4종+블록/독일)를 15% 할인한 5만98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