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디자이너 패션 기획전 '슈퍼모델이 제안하는 쇼핑 스토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주요 수상자 11명이 패션 큐레이터(curator)로 나서며 티셔츠·데님 총 44개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들과 함께 시즌 별 패션 상품을 함께 개발하고, 스타일 제안 코너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