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19일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에서 고객 서비스 최우수 직원 50명을 선정 시상하는 ‘맵시스타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맵시스타’는 전국 영업점 직원 중 2012년 한해동안 고객으로부터 칭찬 사례가 많이 접수된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및 본부의 2차례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나건수 소비자보호부장은 “뱅커 DNA확산을 통한 신기업문화 정착을 위하여 고객감동·고객행복 중심의 CS문화를 확산하고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일류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사적인 혁신 분위기 조성에 맵시스타들이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대회에는 나 부장을 비롯해 김인 제주영업본부장, 영업본부 CS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고객행복헌장 낭독 및 우수사례발표, 제주 라인댄스 홍인숙 원장의 강의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