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몰(www.emart.com)에서 오는 17일까지 어린이날 인기 완구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예약 판매 행사는 어린이날을 한달 앞두고 인기 완구 30 품목을 엄선해 준비했으며,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 고객들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아이들 최고 인기 상품인 피셔프라이스 러닝홈을 15만9800원(최대 1만원 추가 적립)에, 나들이 필수 완구인 아이디스카고 자전거를 11만8000원으로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했다.
이마트가 직수입한 트랜스포머 한정판 포함 4종(범블비/옵티머스프라임/식스샷/썬스톰)을 기존대비 30% 할인한 9만6000~12만7000원에, 이마트가 직수입한 붕붕카 2종(프린세스/카스)을 기존대비 50% 할인한 2만49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몰 완구담당 김영조 바이어는 “인기 완구의 경우 가격 부담도 있는데다,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품절되는 경우가 많아 이번 사전 예약 판매 행사를 준비했다”며 “자녀가 있는 고객의 경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날 인기 완구 선물을 저렴한 가격에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