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흠집난 사과가 경제 불황기 속에서 인기다.
최근들어 소비자들이 식료품값이 상승함에 따라 질은 다소 떨어지지만, 값이 저렴한 '흠집난 사과'를 찾는 것.
인기를 끌고 있는 흠집난 사과는 2cm 이하의 흠집이 있거나 모양이 이상한 일명 '못난이 사과'로 불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수확된 사과의 20~30%를 차지하는 흠집난 사과는 정상 제품 가격보다 30~40%정도 저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형 마트에서는 흠집난 사과를 일명 '보조개 사과'로 판매,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흠집난 사과 인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흠집난 사과 인기, 맞아 모양이 못생기면 어때 맛만 좋으면 되지", "흡집난 사과가 인기인 걸 보니 경제가 많이 어려운 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