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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4월 11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대상
- 1인 가구 증가로 가공식품 시장 규모는 점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가공식품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됨. 가격 인상 효과와 원가 하락세로 소재식품(전분당, 전분, 핵산 등)의 수익성은 2/4분기부터 회복될 전망
- 또한 계열사인 대상 베스트코(지분율 70%, 식자재 유통업체)는 외형성장과 함께 올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될 전망인 점에도 주목

▷ LG디스플레이
- TV시장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중국 로컬 TV업체들이 5월 노동절 특수를 대비하여 패널재고를 축적하고 있고,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High-end Display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2013년에도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는 판단
- 동사의 TV패널 사업이 지속적인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OLED TV 시장주도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OLED TV 시장이 본격화될 경우 동사의 시장지배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이에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1.9조원(+8.4%, YoY), 1.5조원(+61.7%, YoY)에 이를 전망(당사리서치센터 전망치)

◆ 제외 종목

- 삼성전기

◆ 기존 추천 종목

▷ 에스엠
- 현재 일본에서 진행중인 소녀시대의 아레나 투어와 함께 4월 중 동방신기의 일본 돔 투어 등 아티스트의 일본공연 확대로 2013년 실적 성장 지속할 전망
- 2013년 드라마, 뮤직비디오, 전시기획 등 부가사업 확대를 통한 브랜드 및 컨텐츠 관련 부가수익 확대 전망. 또한, 스마트기기 이용 확산으로 YouTube, iTunes, MD상품판매 등 수익처 확대에 따라 디지털 음원의 수요증가와 향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종량제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도 긍정적

▷ 현대모비스
- 전년 완공된 해외 모듈/CBS공장이 온기로 반영되고, 금년 완공되는 터키 모듈공장(9월), 강소 램프 2공장(8월)도 매출에 가세하면서 전체 매출액은 전년대비 7.7% 증가한 33.2조원을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충주에 친환경차 관련 핵심부품 공장을 완공하였고, 해외에서는 강소 램프공장, 터키 모듈공장, 강소 모듈공장(2014년 4월), 인도 에어백공장(2014년 8월) 등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는 등 성장을 위한 투자도 지속중

▷ 서울반도체
- 선진국의 백열전구 판매 금지, LED 조명가격 하락 등으로 2013년 LED 조명시장 본격 성장 기대. LED 조명 솔루션 및 조명관련 영업망이 구축되어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500억원(+22.8%, y-y), 영업이익 623억원(+277.6%, y-y)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별도 기준)
- 신규제품인 아크리치2의 매출상승과 N-pola의 일본고객사 확보로 LED 조명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이 이뤄지는 가운데 태블릿PC, 스마트폰용 BLU 해외 고객사 납품 기대 등 추가 모멘텀 확보

▷ 파라다이스
- 동사의 2013년 총 드랍액(워커힐+제주그랜드)은 중국인VIP 방문객의 성장(연평균 약 20%)에 힘입어 전년대비 12% 증가한 3.5조원을 달성할 전망.
- 영종도 복합리조트형 카지노 설립 및 2013년 하반기 부산카지노 또는 인천카지노 통합 가능성을 감안하면 동사의 외형 및 수익성 확대가 기대되고, 워커힐 영업장 확장효과도 2014년부터 반영될 수 있어 중기 성장성 확보.

▷ 한국금융지주
- 부진한 거래대금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예전에 손실로 인식된 부분이 일회성 이익으로 역전되면서 당분간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당사 리서치센터에서는 관련한 이익을 약 400억~500억원으로 추정함)
- 자회사 한투운용이 12월 말 연기금 투자풀 운용사로 선정되어 향후 4년간 운용을 담당할 예정인 가운데 비증권 자회사들의 양호한 이익 체력이 동사의 실적 안정성을 공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됨. 향후 3년간(FY2013~FY2015) 지속가능한 ROE 10.4%와 FY2013 기준 PBR 0.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됨.

▷ 현대백화점
- 총 매출의 15%를 차지하면서 이익기여도가 가장 큰 무역센터점의 리뉴얼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 7월 그랜드 오픈이 예상되어 2013년~2014년 실적 개선의 주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6,699억원(+9.9%, y-y), 4,775억원(+12.0%, yy)으로 전망됨(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소비심리 개선에 힘입어 3월 백화점 3사의 기존점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9% 증가세 시현하며 우호적인 영업환경 조성 중. 동사의 경우 경쟁사대비 경량화된 비용으로 강한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갖추고 있어 무역센터 리뉴얼에 따른 영업면적 확대는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한미약품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건비와 R&D 비용 조절을 통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팔팔정'(발기부전치료제)을 포함한 신제품 영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내수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한편, 중국 법인인 북경한미가 소아과 관련 제품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는데 이어, 신제품 출시 효과로 고성장 지속 기대.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22억원(+5.2%, YoY), 403억원(+90.1%,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삼성전자
- 지난 2년간의 설비투자 축소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들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기대되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4 판매호조가 양호한 외형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디스플레이 업황 호전 및 가전 부문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며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9.6조원(+19.2%, YoY), 37.7조원(+29.9%,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아바텍
- LG디스플레이향 태블릿PC용 글래스 슬리밍에 특화된 업체로 LG디스플레이 전체 슬리밍 수요의 40% 담당. 스마트 기기 확산 및 경박단소화 추세로 인해 슬리밍 및 ITO 코팅 사업의 점진적 실적 개선 전망
- 강화유리 사업과 G2 터치 개발에 따른 사업영역 다각화로 추가 성장모멘텀 확보. 하반기부터 해당사업부문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94억원(+80%, y-y), 291억원(+55.6%, yy) 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KG이니시스
- 스마트폰 확대로 모바일 인터넷 사용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며, 이런 시장 변화는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동사의 모바일 결제 부문 성장 기대.
- 20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70억원(+26.3%, y-y), 영업이익 200억원(+29.0%,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되며, 특히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 증가율은 30%에 가까울 전망

▷ 뷰웍스
- 동사는 의료영상기기(X-ray 촬영 영상을 전자신호로 변환해주는 장치) 제조업체로 수출 비중이 66.2%에 달함. 디지털방식인 FP-DR시장에 2011년 진입하여 지난해 본격적 매출 발생. FP-DR제품은 유럽, 미국, 한국 등의 승인이 완료되어 국내외 매출확대 지속 전망
- 디스플레이 및 전자부품 검사에 사용되는 산업용 카메라 부문의 본격적인 매출을 통해서 사업 다각화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각각 662억원(+41.5%, y-y), 145억원(+62.9%, y-y)으로 전망(Fn가이드 컨센서드 별도 기준)

▷ 화인텍
- 동사는 천연가스와 관련해 LNG선 및 해양플랜트 초저온 보냉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2년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주 실적을 달성해 향후 2년간 높은 실적 성장 기대
- 최근 글로벌 LNG 수요 증가에 따른 보냉재 수주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신 에너지 개발 계획 진행에 따른 셰일가스 운송 및 저장용 신규 수요 발생 등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게임빌
- 동사는 4월에 신규 게임들이 집중 출시될 예정으로 신작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을 전망. 특히, 에어펭귄의 전작은 글로벌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었던 만큼 흥행성은 이미 검증되어 있고, 차기작이 NHN의 LINE 등 메신저플랫폼을 통해 출시되며 기대감 제고
- 또한 동사는 2013년 매출액 가이던스 1,000억원 중 메신저플랫폼 매출기여를 약 70억원 수준만 반영하고 있는데, 최근 LINE/카카오톡의 상위권 게임매출액이 월평균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에 이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KH바텍
- 동사는 휴대폰 및 태블릿PC 등의 내외장재로 사용하는 비철금속 다이캐스팅(Die-Casting, 금형주조)제품 생산업체로서, 2013년 마그네슘 내장재 수요증가 및 매출처 다각화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예상
- 삼성전자의 갤럭시S4를 포함한 갤럭시S시리즈 출하량 증가에 따른 물량증가 효과와 더불어 중국 혜주공장의 본격 가동에 따른 수익성 개선 예상.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6,163억원(+73.2%, y-y), 영업이익 438억원(+468.8%, y-y)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일진디스플레이
-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는 2013년 태블릿PC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목적으로 전년대비 두배에 달하는 3,300만대의 공격적인 판매목표 설정. 최근 MWC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 8인치용 터치패널을 3월말부터 공급하기 시작할 예정이고, 초기물량은 동사가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될 전망
- 6월 2공장의 본격적 가동으로 동사의 터치패널 생산능력은 현재 월 850만개 수준에서 6월 이후 1,250만개로 47% 늘어날 전망. 고객사의 태블릿PC 시장 공략을 기반으로 한 터치패널 공급량 증가에 힘입어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00억원(+32.3%, y-y), 760억원(+18.8%, y-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오로라
- 2013년 동사가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유후와 친구들' 시즌2의 글로벌 방영을 앞두고 있어 캐릭터 콘텐츠의 가치가 부각될 전망.
- 또한, 최근 맥도날드와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 완구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유럽 40개국 6천여 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1.0%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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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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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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