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올해 1분기 어닝시즌은 전반적으로 ‘서프라이즈’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이며, 주가 상승 탄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통신과 소비재 섹터가 올해 1분기 이익 증가를 선도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에너지 관련 종목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지표가 부진하지만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향상됐다. 특히 주택 가격이 오르면서 심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소비 여력이 높아졌다.
지난 10년간 S&P500 지수 편입 기업의 평균 62%가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올렸고, 지난해 수치는 65.3%에 달했다. 1분기 이익 역시 이와 흡사한 수준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리처드 피터슨(Richard Peterson) S&P 캐피탈 IQ 애널리스트. 5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한 그는 1분기 어닝시즌에 대해 낙관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