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맨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
[뉴스핌=강소연 기자]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아이언맨3'의 홍보를 위해 내한,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말춤을 선보이기도 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2008년 '아이언맨1'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바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3일 밤 김포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