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외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차려준 아침 밥상'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접시에 캐릭터 모양으로 장식된 각종 음식들이 담겨있다. 특히 포도와 딸기 귤 등 과일을 이용해 나비와 애벌레를 표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실제 밥상의 주인공 손녀의 엄마는 "아이가 아침 밥상을 바라보며 잠시 아무 말도 하지 않더니 이내 미소 띤 얼굴로 남김없이 먹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녀에게 차려준 밥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할아버지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훈훈하다" "아이가 좋아했겠네요~" "손녀에게 차려준 밥상에 할아버지 사랑이 가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