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락앤락은 소비 재생산 업체인 위해 하나코비 일용품 유한회사를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1일 공시했다.
편입 후 소유비율은 100%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함지현 기자] 락앤락은 소비 재생산 업체인 위해 하나코비 일용품 유한회사를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1일 공시했다.
편입 후 소유비율은 100%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