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는 자사의 정호승 북경지사장<사진>이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정 지사장은 상공업 진흥을 통한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편 정 지사장은 이날 전체 수상자 가운데 유일한 여행업계 관계자로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