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수 대본연습, "대본 보는 저의 모습 요가하나여?" 깜찍
[뉴스핌=이슈팀] 신지수의 독특한 대본연습 현장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신지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 제주도에서 썬더맨 열촬 중이랍니다. 대기 중 대본 보는 저의 모습 요가하나여?”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의자에 폴더형으로 몸을 접고 앉아 대본연습을 하고 있는 독특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신지수는 영화 '썬더맨' 대본연습을 하는 중으로 알려졌으며, '썬더맨' 제작사 측은 "신지수는 촬영을 위해 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열심히 임하며 오정세 씨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며 "끊임없이 대본에 열중하는 두 사람의 성실함이 '썬더맨'의 완성도를 높이는 원동력인 것 같다"고 전했다.
신지수 대본연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지수 대본연습 자세 엄청 특이하네", "신지수 대본연습 하는 모습도 귀여워", "신지수의 '썬더맨'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F 히어로물이 가미된 가족 영화 '썬더맨'은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지난 5일 제주도에서 크랭크인했다. 신지수는 극중 민희 역으로 분해 영화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