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봄을 닮은 ‘블루베리 필드’는 도넛 속 가득한 과일 필링에 블루베리 슈가 파우더가 올려져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필링 속 베리에는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200원.

이와 함께 봄 꽃 모양의 ‘스트로베리 플라워타트’와 ‘블루베리 플라워타트’는 딸기와 블루베리 과육이 듬뿍 올려져 있어 크림치즈와 함께 과일 본연의 맛을 가득 느낄 수 있으며, 상큼한 필링을 넣은 ‘스트로베리 에끌레어’와 ‘블루베리 에끌레어’도 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즐기기에 좋다. 권장소비자가격은 플라워타트 1600원, 에끌레어 1200원.
산뜻한 봄 향기를 담은 음료도 다양하게 출시했다. ‘라임 모히또 에이드’는 알싸하고 시크한 라임 베이스의 칵테일 컨셉 음료로 상큼하고 톡쏘는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음료인 ‘에너지 업 자몽 스무디’, ‘에너지 업 레몬 스무디’ 는 과라나 추출물과 포도당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라임 모히또 에이드 4200원 / 에너지 업 스무디 4900원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봄을 맞아 제철 과일을 사용해 건강을 생각한 도넛과 나른한 봄 날 입맛을 돋아 주고 에너지를 불어 넣어 줄 음료를 출시하게 됐다"며 "성큼 다가온 봄과 같이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도넛과 음료로 행복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