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 TOP10 진출자 방예담의 공식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12살의 어린 나이로 국내 오디션 프로 사상 최초 '최연소 생방송 진출자' 기록을 세운 방예담은 생방송 무대에 돌입하기 전 촬영했던 공식 프로필컷을 선보였다.
방예담에 앞서 악동뮤지션과 유유도 공식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예담은 화이트와 블랙 등 두가지 콘셉트로 촬영된 공식 프로필 사진에서 기존의 어린 이미지에서 탈피해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방예담은 그동안 고집해오던 긴머리를 과감히 싹둑 잘라내고 짧은 머리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예담은 SM트레이닝 기간중 심사위원 보아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긴머리를 고집할 정도로 헤어스타일 변화을 거부했었다.
한편 심사위원들의 추가 합격자 선발이 결정되면서 새로운 진용을 갖추게 될 TOP10의 모습은 오는 17일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K팝 스타2' 첫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