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제닉이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전망에 힘입어 오름세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제닉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대비 600원, 2.03% 오른 3만1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3분기 이후 실적부진을 이끈 마케팅 전략 혼선 등 일회성 요인이 오는 2분기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이날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제닉의 1분기 실적 기대감 크지 않으나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과 센티멘트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KDB대우증권은 올해 제닉의 매출액을 1050억원으로 예상했으며 영업이익률도 나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