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가 중등전문 사회, 역사 과목 학습지인 '눈높이중등 사회∙역사'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009 개정 교육과정이 올해 중학교 1학년부터 적용됨에 따라 중학교 사회, 역사 과목 학습도 큰 변화를 맞기 때문에 이 제품을 출시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눈높이중등 사회∙역사’는 현직 중학교 교사가 집필한 교재로,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수능에 필요한 문제해결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이와함께 학교 시험 대비를 위해 학기별 요점 정리집과 중간, 기말고사 대비용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눈높이중등 사회, 역사 는 각 44주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학습 가능하며 회비는 월 3만2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