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소녀시대 티파니 경차 해명이 눈길을 끌면서 티파니의 실제 차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티파니는 5일 방송한 SBS '강심장'에서 최근 국내에 한 대뿐인 경차를 구입한 사연을 털어놨다.
티파니는 "조금 특별한 차다. 핑크색"이라며 "국내에서 한 대뿐이다. 조금 특별한 차이기는 한데 경차"라고 밝혔다.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티파니의 차가 실제로 무엇인지 문의가 오가고 있다. 티파니 차 후보로는 BMW미니, 이탈리아 수입차 피아트 500, 뉴비틀, 다이하츠 코펜 등이 물망에 올랐다.
피아트500은 이탈리아 피아트사의 모델로 BMW의 '미니', 폴크스바겐의 '비틀'과 함께 유럽 소형차 시장의 3대 인기모델의 하나다. 특히 '바비 에디션'이라는 이름의 핫 핑크 컬러가 따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유력한 티파니 차로 거론되고 있다. 피아트 500은 유럽에서 1만~1만5000 유로(1600만~2400만원)에 팔리고 있다.
그러나 티파니 차는 'G'사의 인기경차라는 의견도 다수 이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수입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국내에 단 한 대뿐인 경차를 구입했다는 말을 종합하면 국산 경차일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