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드라마 '마의' 시청률이 프로그램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마의' 37회의 전국가구시청률은 24.2%로 프로그램 자체최고시청률을 3회 연속 경신했다.
이번에 기록한 '마의' 시청률은 지난 36회 '마의'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2.8%보다 1.4%포인트 상승한 것.
또한, '마의'의 수도권시청률은 26.7%를 기록, 시청률 25%의 벽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날 '마의'를 많이 시청한 성 연령 층은 전국 기준 여자40대(18.6%), 남자40대(16.3%), 여자50대(16.1%)로 나타났다.
한편, '마의'와 동시간대 방송한 SBS '야왕'의 전국가구시청률은 16.4%,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은 5.1%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