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내 딸 서영이'가 45.6%() 시청률로 또 자체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27일 방송한 KBS2 '내 딸 서영이'가 지난 방송분보다 5.8%p 높은 45.6%(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의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평정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우재(이상윤)가 이삼재(천호진)를 통해 서영(이보영) 과거를 듣고 서영을 대한 자신의 태도를 떠올리며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주말극 SBS '내 사랑 나비부인'과 MBC '아들 녀석들'은 각각 13.0%와 6.1%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