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치킨호프 ‘치킨매니아’가 신규 창업자들에게 가맹점 창업 자금을 최대 2000만원까지 파격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홀과 배달 복합형 매장은 매장 크기에 따라 100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배달형 창업자에게는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치킨매니아는 대표메뉴인 새우치킨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독특한 맛과 높은 품질, 양질의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으로 우수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소비자의 입맛과 건강을 각별하게 신경 쓰는 치킨매니아는 30년간 축산물 가공공장을 운영한 노하우와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바탕으로 직접 생산부터 배송까지 해 가맹점에 고품질 신선육과 소스류를 안전하게 공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같이 신선하고 안정적인 유통 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 해 품질경영시스템인 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인 ISO 14001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