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22일 무려 3년 만에 서비스를 재개한 리듬액션게임 이지투온(EZ2ON)이 화제인 가운데, 이지투온 마니아들 사이에서 '소금 판정'이 이슈가 되고 있다.
톡톡플러스는 22일 자사 게임포털 조이안을 통해 리듬액션게임 이지투온 서비스를 3년 만에 재개했다. 하지만 한꺼번에 이지투온을 즐기려는 게이머가 몰리면서 이날 서버가 마비 상태에 빠지는 등 톡톡플러스는 하루 종일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재미있는 것은 3년 만에 돌아온 이지투온의 판정. 대개 리듬액션게임은 정해진 선 안에 블럭이 내려올 때 정확하게 히트해야 고득점을 올릴 수 있다. 게임 클리어에 급급한 초보들로서는 판정에 일일이 신경쓸 일이 아니지만 고수들 사이에서는 판정이 몹시 중요한 요소로 통한다.
이날 트위터에는 이지투온 판정을 둘러싼 의견이 다수 오갔다. 트위터리안들은 "이지투온 해보시면 판정 엄청 짠 걸 느낄 것" "이지투온 판정 완전 왕소금" "이지투온 더 어려워진 듯. 도전의욕 활활" 등 판정에 관한 트윗을 쏟아냈다.
이지투온은 1999년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이지투디제이의 인기곡들을 일부 채용한 리듬액션게임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